출처: 여성시대 하있보이
박두만(송강호)과 서태윤(김상경)이
박현규(박해일)을 터널에서 보내주고 난 다음 장면
짐을 싸는 박두만
떠나기 전 경찰서를 둘러봄
취조실에 홀로 남아있는 서태윤과 작별 인사
서태윤은 텅 빈 의자를 노려봄
근데 전등이 지 혼자 겁나 깜박임
그리고 눈물을 흘리는 서태윤 뒤에서..
다음 장면은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Vm228eoIJdc
약 1분 50초부터
(무서울 수 있음 주의)
원작인 연극에서도 있는 장면이라고 함
봉준호가 비현실적인 장면이라서 삭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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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