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태어난 후부터 계절이 몇번 바뀌는 시간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이들이 오기만을 계속계속 기다림
그 사이에 이렇게 유년기로 진화도 하고
계속 기다리던 찰나에 하늘에서 단 한명의 평생 친구가 떨어짐
드디어 태일이가 자기를 만나러 와주니까 좋아하는 코로몬
태일이가 하늘에서 떨어지니까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뜀
안녕 난 코로몬이야! 태일이 널 기다렸어!
날 기다렸다고..?
응!
우리들은 디지털 몬스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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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잼있다잼있어 작성시간 25.08.01 디지몬은 이상하게 눈물나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먼...가트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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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 뜨면 잊는 꿈 작성시간 25.08.01 기여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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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이호호이 작성시간 25.08.01 귀여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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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냐니냐니냐뇨뇨뇨 작성시간 25.08.01 슬픈이유 : 쟤네 죽어서아님 !!!!!!!!!저친구들을 볼수있는 것은 아직 내가 미성숙하고 동심이있기에 볼 수 있는 것 고로 나이들고 현생에 치우친다면 아무리 정들고 사랑해도 헤어질 수 밖에없음 고로 우리(여시들)는 못보니까 슬픈것 아닐까,, (서프라이즈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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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쉬굴리 작성시간 25.08.01 애기들이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