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86494?sid=101
가평 지역 수해 복구에 참여한 군 장병들이 맥카페 음료트럭 앞에서 버거와 음료를 수령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데일리안 = 임유정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서는 토사 정비, 침수 가구 정리, 세탁 봉사 등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불볕더위 속에서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700인분의 버거와 음료(치즈버거 2300개, 맥카페 커피 및 아이스티 3400잔)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수해 복구 현장에 전달했다. 준비된 버거와 음료는 복구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군 장병, 지자체 관계자, 이재민 등에게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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