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70
https://theqoo.net/square/3851499348
검은색 흰색 회색 등 ‘색이 없는’ 옷 입은 사람들 많은 거리 풍경 신기
외국인의 눈에는 무채색이 한국인의 ‘통일된 드레스 코드’처럼 보여
대학 축제에 참가한 대학생들 옷차림도 확인 결과 90% 이상 무채색
심리학자, 무채색은 안정감 겸손 등 긍정적 이미지로 평균 맞추기 문화와 부합
한국인에게 옷 색깔은 개인 취향과 기호보다는 사회적 시선에 영향 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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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발바리치와아 작성시간 25.08.01 문화맞지 뭐.. 나만해도 한국에선 블랙인간 수준으로 까만 옷만 입고 나시만 단독으로 꿈도 못꾸는데 좀 시선에서 자유로운 나라 나가면 나시에 알록달록 바지만 입고 신나게 쏘다님. 한국에선 뭔가 무난한거 선택하게돼..ㅜ 커버업도 뭐라도 걸쳐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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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란아직안끝났음 작성시간 25.08.01 백의민족 어디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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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화과깜빠뉴 작성시간 25.08.01 무채색을 좋아함 대신 아이템은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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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ssiny 작성시간 25.08.02 ㅋㅋㅋㄱ튀는옷 많은데 못입ㄴ음...
해외갈땨나 입지 -
작성자여자만이내세상 작성시간 25.08.02 간지나 아이템이 알록달록한 게 좋음 이런 거 보면 유전자 어디 가나 싶어 노리개 갓끈 이런 게 화려했던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