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에르시리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웹진 Vol.100
카드뉴스 - 폭염 속 탈진한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탈진 고양이 발견 시 행동 가이드 (catcare.or.kr)
폭염 속 탈진한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탈진 고양이 발견 시 행동 가이드
체감 온도 35도를 훌쩍 넘나드는 폭염 속, 길고양이들은 시원한 그늘도, 깨끗한 물도 없이 힘겹게 하루를 버팁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물 부족으로 인한 탈수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길 위에 미동 없이 축 늘어진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아래와 같이 신속히 대처해 주세요.
고양이는 체중 1kg당 40~50ml의 물을 섭취해야 하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못하면 방광염, 요로 결석, 신장 질환, 구내염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고양이들은 스스로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려워 만성 탈수 상태에 빠지기 쉬우며 여름철에는 이로 인해 수술이나 치료가 지연되는 일도 생깁니다.
길 위의 고양이에게 깨끗한 물 한 그릇은 단순한 배려를 넘어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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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놓으라고했다 작성시간 25.08.02 종이컵에 줬는데 먹더라 가득채워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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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자몽오렌지 작성시간 25.08.02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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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날재 작성시간 25.08.02 진짜 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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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자몽오렌지 작성시간 25.08.02 나는 동네 냥이들은 잘 마시고 다녀서 새들 용으로 아파트 주차장 화단 풀 우거진 데다 배달용기 재활용해서 물쟁반 놔줌...(새는 키가 작고 목욕도 자주해서 익사 위험이 있기 때문에 낮은 그릇이 좋아! 높으면 돌을 깔아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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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juuui 작성시간 25.08.02 ㅜㅜ 아 진짜 얼마나 힘들까 인간도 힘든데 저 작고 연약한 애들이.... 제발 처우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 물 챙겨다녀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