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침실 ‘이 3가지’ 당장 버리세요” 하버드대 의사 경고…이유 들어보니
작성시간25.08.01조회수47,846 목록 댓글 40출처: https://v.daum.net/v/20250801213326228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소화기내과 전문의인
사우라브 세티(42) 박사가 침실에서 즉시 치워야 할 독성 물질 3가지를 발표했다.
첫 번째로 지목된 것은 ‘오래된 베개’다.
세티 박사는 “베개는 시간이 지나면서 집먼지 진드기와 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쌓인다”고 설명했다.
소금 알갱이보다 작은 집먼지 진드기가 베개에서 번식하며, 이는 천식의 주요 원인이다.
“베개를 사용한 지 1~2년이 넘었다면 교체할 때가 된 것”이라고 세티 박사는 조언했다.
두 번째는 인공 방향제다.
그는 침실에서 방향제를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호흡기 질환과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는 프탈레이트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7~10년 이상 사용한 낡은 매트리스를 꼽았다.
세티 박사는 “오래된 매트리스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만성 허리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며
“매트리스가 오래됐다면 가능한 한 빨리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SNS 이용자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자신의 베개가 훨씬 오래됐다고 털어놨다.
한 이용자는 “1~2년? 내 베개는 10년 됐는데”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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