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울작성시간25.08.02
아직 애가 어리니까 행복만 하겠지... 중고등학교 보내봐. 학생 본인이 비행에 빠짐, 학생 친구가 비행에 빠지며 물듦, 친구사이 관계에서 탈락하며 외톨이가 됨, 비행 무리에 찍혀서 피해봄, 무분별한 미디어에 노출돼 이상한 사상에 물듦... 등등 이런거 다 피해가면서 풍파 없이 행복하게 잘 자라기만 할 거 같지... 그렇게 케어해줄 수 있을 거 같지...
작성자몽몽몽뭉몽뭉작성시간25.08.02
당신의 부모는 행복할까요?? 애 낳아서 자기들이 케어도 못 하고 부모한테 돈도 제대로 안 주고 맡기지 않나요....당신들이 행복한 동안 당신들 부모는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부모에게 공짜양육 안 시킬 사람들만 애 낳고 애낳으라하고 행복하다 하쇼...
작성자힉힉호물작성시간25.08.02
난 이런거 보면.. 본인이 절대적으로 행복하지않으니까 상대적으로 행복한거 확인받고싶어서 까내리는거같아 본인 선택에 대한 확신을 받고싶어서ㅋㅋ 기혼이 비혼을 비혼이 기혼을 유자녀가 무자녀를 저 사람은 나보다 잘 못살거야 라는 확인을 받고싶어하는듯 잘사는 사람들은 저런거 확인안해도 알아서 잘 사는데
작성자달콤한 경질이여 오라작성시간25.08.02
노후대비로 애낳는다는거 진짜 다 옛말아님..? 직장에서 노인들 많이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거동 불편하면 자식들 짜증 졸라 내고 노인들은 개 미안해하고 80먹은 노인이 카드로 자기 치료비 긁고 뒤에서 4,50 아들 둘은 멀뚱 멀뚱 쳐다보고 있던딍……. 당장 자기 부모가 자기 수발들라면 안들 인간들이 ㅠ 왜 자기자식 노후 대비용으로 생각하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