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ytimes.com/2025/07/30/well/sunscreen-quiz.html?smid=url-share
미국에서는 선크림을 일반의약품으로 규제하기 때문에, 새로운 성분이나 제형으로 출시하기 어려움
한국 선크림은 가볍고 혁신적인 제형으로 유명하지만, 많은 해외 선크림은 미국에서 판매될 수 없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들 선크림을 위험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니라, 선크림을 다른 나라들과 달리 일반의약품으로 규제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최신의, 가장 진보된 선크림을 미국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더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든다.
실제로 FDA는 수십 년 간 새로운 자외선 차단 성분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직구로 한국산 선크림 사재기 엄청함
뉴욕 타임스에서 미국 선크림 관련 기사 보다가 갑자기 한국 나오길래 어리둥절해서 글쓰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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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교활 작성시간 25.08.02 난 니네거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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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은영박사 작성시간 25.08.02 그냥 데일리는 우리나라 선크림 좋은데 야외활동 좀 해야되는 날에는 다른 나라꺼 발라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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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5.08.02 나 기초화장품은 한국산만 믿음 근데 햇빛 강한 나라 가서는 그 나라 거 쓰는 게 좋던데. 좀 나라마다 특장점이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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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지에로션유목민 작성시간 25.08.02 음 확실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려면 오히려 쓰던대로 미국산 쓰는게 나을텐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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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y suleiman 작성시간 25.08.02 근데 왜 허가를 안해주지? 미국 화장품회사들이 허가 안해줘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나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