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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스화이트초콜릿모카 작성시간25.08.03 내 얘기네ㅜ 양쪽팔 기본이고 몇사람씩 와서도 찌르고 바늘을 찔렀다 반만 뺀 상태에서 다른쪽 또 찌르고 나비바늘로 손등에서 겁나 뽑고 입원해있을때 라인을 4일마다 옮겨야 하는데 1~1.5일마다 질질새서 옮김ㅜㅜ 새벽에도 간호사 세분이 오셔서 한시간을 씨름하고 너무 죄송한데 그쯤되니까 너무 아파가지고 안맞고 싶다고 울고불고 함.. 온 팔에 혈관이 다 터지고 손등 발등에도 뽑을 곳이 없어서 나중에는 채혈할때 동맥혈도 몇번 뽑아갔음ㅠㅠ.. 혈관 짱짱한 사람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