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nSLocliYzsM?si=w61eBCI9I5lET86s
너무 피곤한 날이었는데 갑자기 욕실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다고 함
피곤해서 무섭고 나발이고 짜증
나가보니까(꿈인지 현실인지 지금도 모르겠대)
자기 집 욕실이 옛날st 욕실로 바뀌어있고
그 욕조안에서 어떤 여자가 울고 있었슨
생각보다 안 무서운데?
어머! 귀신이세요?!
신나서 질문 폭격함
그러자 귀신헴이 겁나 싸늘하게
원래 귀신들은 본인이 잠들면 들락날락 거려요...
전소미 자리 잡고 앉아서
아니~귀신들 한이 남아서 못 간다는데 하며
내가 언니 얘기 들어줄게 함
어디가서 말하면 나 힘들어지니까
언니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들어줄게
근데 얘기를 듣다가 보니까 얼굴도 예뻐
수줍 귀신헴...
귀신헴: 아~ 진짜 뭐야 ㅎ...(부끄)
언니 그럼 나는 다시 자러갈게
나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였으니까 깨우지마
귀신헴: 끄덕
다음날 세이지 태웠대
그리고 다시 개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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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리푸릴 작성시간 25.08.02 아 소미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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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소하자빡시게 작성시간 25.08.02 울고있을 비쥬얼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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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홍병아리 작성시간 25.08.02 ㅋㅋㅋㅋㅋ아 뭔지 알거같은거 있어 !!!나 미국에서 유치원다녀서 첨에 한국 귀신이야기나 영상보고 왜 마른여자보고 무섭다고하지?? 대체 왜??나쁜짓을 한건가????흑인들 밤에 보는게 더 무서운데???(치아만 보여서 늘 놀람) 머리 긁적였음 대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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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fo 작성시간 25.08.02 언니 나 깨우면 두번째 지옥을 보게 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천국 보고 온 언니라곤 생각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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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50억수령후퇴사갈겨 작성시간 25.0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소미같은 친구 가지고 싶다 ㅋㅋㅌ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