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환자였던 엄마의 마지막 소원 작성시간25.08.02|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02 아 이거 남자가.. 간호사랑 바람나서..그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아휴 ㅠㅠㅠ 넘 맘아파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와 진짜 미친 쓰레기 새끼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미친한남충 쓰레기 보험금달라고한게 정말 어이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진짜 너무 안타깝고 아이들도 안쓰러워 ㅜ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아..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하.. 너무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근데 저 상태로 호흡기 제거 하면 숨 못쉬며 고통스러워하다 돌아가시는거야? 너무 공포스러우셨을거 같은데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해 그렇게 선택을 하셨다니 너무 마음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2 고통덜어주는 약물 쓰지않았을까? 그리고 살아있는 고통이 너무 심하고 치료도 못할때 결정하는거라 가족들을 위해서라고 선택한거라고 하면 좀그래.. 가족들을 위해 포기한것처럼 되잖아 가족외에도 여러가지를 충분히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니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2 물론 가족외에도 여러가지 고민해서 내리신 결정이 당연히 맞지! 난 그저 본문을 봤을때 연명치료에 대한 비용걱정이 크게 대두된후 중단을 결정하셔서 얘기한것뿐이야 오해는 말아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미친 근데 하필 암도 자궁경부암.. 남편인지 전남친인지 모르지만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2 ㅈㄴㄷㄱ 남편일 가능성 높아...울엄마 내가 15살쯤 자궁경부암 1기 진단 나왔고 약물로 완쾌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남겨진 아이들 행복했으면 좋겟다 ㅜㅜ 마음이 너무 아프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어휴 어떤 마음으로 호흡기 떼기 전에 마지막 글을 쓰셨을지ㅜㅜㅜㅜ 너무 마음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저렇게 의식 명료하고 글씨 쓸 수 있는 상태인데 연명치료 중단해야한다니 너무 마음 아프다. 남은 가족들 더 상처받지 않고 잘 사시길 기도할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저렇게 생각할수있고 글로 쓸수도있는데.. ㅠㅠ본인결정이지만 참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2 세상에 신이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저런 악마보다도 못한새끼가 아직도 살아가고있는건가요......진짜 인간이제일악하다 너무역겹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