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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씨솔트 카라멜 작성시간 25.08.03 아 나 저러다가 베개밑으로 얼굴 밑으로 왼손 검지손가락을 꼭 구부려서 넣어 ㅠㅠㅠ
요즘 아프고 부어서 관절온거같음 ㅠㅠ 월요일에 병원가보려고 -
작성자ㄱ유령 작성시간 25.08.03 나 원래 저렇게 안자는데 한번 딱 자다가 몸에걸려서 저렇게꺾인채로 잠들었는데 와... 거의 두달 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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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즈넹 작성시간 25.08.03 의식안하고잇으먼 자동으로저러고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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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땡땡 작성시간 25.08.03 나도저랫는데 저거보고 좀 고침ㅠㅠ저게안좋은지몰랏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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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그뮤 작성시간 25.08.03 와 나도 저래 자서 엄마가 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자취해서 고대로 자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