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부유층의 새로운 유행 '도파민 단식'"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5.08.03|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코링중독 작성시간25.08.03 이거 되게 공감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 움직여 작성시간25.08.03 ㅇ진짜그런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ilma af Klint 작성시간25.08.03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 세계가 7년만에 현실이 됨… 가난한 사람은 하루 종일 가상세계에서 광고를 봐야하는 시대 그 누구도 낭만과 활자를 추구하지 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린 작성시간25.08.03 생산해내는 정보만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지식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기 힘들겠지.. 긴 호흡으로 책을 읽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고 경험한 바와 추구하는 바와 성찰한 바를 쓸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린 작성시간25.08.03 하라라 아니ㅠ 그냥 이런 좋은 글 꼼꼼히 읽어보니까 도파민 튀는 정보만 찾을 뿐 내 삶에서 나와 세상에 유익한 게 뭐가 있을지 찾지 않는 나를 반성했어.. 독후감 쓰고 싶은데 잘 안 써ㅠㅠ 평상시 글 쓰는 걸 잘 못하는데 대신 좋은 글은 열심히 읽으려고 해ㅜㅠ 그리고 이 글은 진짜 좋은 글이야! 모두 읽었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역전할맥존맛탱 작성시간25.08.03 그런데 가난할수록 자주 미디어와 디지털기기를 접하지않으면 기기 사용법과 최신정보로부터 멀어지니까 문제임...부유하면 사적으로 시간과 돈을 들여서 테크를 배우면 되고 최신정보야 이미 주변인들이 다 물어다 줄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aap 작성시간25.08.03 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그레이마들렌 작성시간25.08.03 저렴한 정크푸드 패스트푸드만 먹는 사람들이 비만율 높아진 거랑 똑같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라이븨브 작성시간25.08.03 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갑시다 작성시간25.08.03 저런 현상은 독서율 낮은 남성들 사이에서 훨씬 가속화될 거고 , 그결과 이준석이 대선까지 나온거겠지^^ 상식적이지 않고 자극적인걸로만 판단하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uckyyy 작성시간25.08.03 ㅁㅈ 나도 요즘 거의 안보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ap 작성시간25.08.03 아 이런글 보면 핸드폰 끊어야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앵이발바닥 작성시간25.08.03 ㅣ맞아 휴대폰 보는 시간 줄이고 긴 글도 읽고 책도 보고 해야 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티슈슉 작성시간25.08.03 이거 근데 양극화 존나존나존나 심한거 같음 진짜 심하다는 말로는 모자랄정도로 심하던데수능특강 국어 지문에 현대철학 나와서 진짜 존나 심하게 놀람.... 베르그송 이런거X 사변적 실재론 이런거 나옴...;;... 동시대 철학사조....;;.... 그니까 이걸 지금 수능 문제로 푼다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퐁펭 작성시간25.08.03 좋은 글 너무너무 고마워. 생각할 거리가 많아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이이잉잉 작성시간25.08.03 진짜 삶이 힘들고 바쁘면 더 즉각적인 도파민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 백수여도 회피 차원에서 도파민 중독이 되기도 하고... 이런 격차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대화도 힘들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기 진짜 뭐하는 카페냐 작성시간25.08.03 좋은 글 고마워! 지우지 말아주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렌지귤귤 작성시간25.08.04 도파민 단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퐁잉 작성시간25.08.04 좋은글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