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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바다 온도 너무 올라, 원전 냉각수 없어지는 중

작성시간25.08.03|조회수31,492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5906530

 

 

 

 

냉각수 온도 기준이 더 엄격한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원전을 중단하거나 발전량을 줄이는 일이 빈번하다.

 

김혜정 대표는 “탄소배출이 적다며 기후위기 시대 해결책으로 거론되는 원전이

실은 기후변화로 매우 취약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폭염에 ‘원전 냉각수’ 바닷물도 34도…더 오르면 “원전 가동 차질”
바닷물, 원전 식히는 냉각수 역할 못 해
지난해 신월성·한빛 주변 바다 31~34도

 

 

한수원은 지난 2017년 8월7일 신고리 3호기 냉각용으로 끌어들인

바닷물 온도가 최고 31.2도까지 올라간 것을 계기로 설계온도 변경을 추진했다.

 

0.4도만 더 올라가면 설계해수온도인 31.6도에 도달해 원전을 세워야 했기 때문이다.

 

신고리 3호기 원전운영지침서는 냉각수로 쓰는 바닷물 온도가 설계온도를 초과하면

가동을 정지시키는 ‘운전모드 3’에 들어가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원안위 의결로 한수원은 해수온도가 31.6도를 넘어 34.9도에 도달하지 전까지는

원전을 계속 돌릴 수 있게 됐다.




최근 1주일 간 기사

유럽에서는 25도 넘으면 원전중지라서 지금 계속 껐다켰다중이고
우리는 상한선을 31도에서 34.9도로 올리면서 한계까지 버티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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