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20주년 맞은 펜타, 세계 속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3일간의 대장정 막 내려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작성시간25.08.03조회수6,238 목록 댓글 36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66/0000080245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의 대표 글로벌 축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극한의 폭염 속에서도 록 마니아들의 발걸음은 끊이질 않았고, ‘브릿팝 4대장’인 펄프(Pulp)가 최초로 내한공연을 펼치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한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15만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영국의 펄프를 비롯해 미국의 얼터너티브 싱어송라이터인 벡(BECK), 일본 록의 대표주자인 아시안 쿵푸 제네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이 각각 3일간 헤드라이너로 메인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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