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9404?sid=102
물 절약 위해 발 세척장 수도꼭지 제거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강원도 강릉시의 가뭄이 해갈되지 않아 비상이 걸렸다.
1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공중화장실 앞에 있는 발 세척장의 수도꼭지가 제거된 상태였다. 바로 옆에 설치된 2개의 수도꼭지에선 물이 나왔는데 수돗물이 아닌 바닷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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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수영장 무기한 휴장
강릉시 공공수영장 3곳은 가뭄 장기화로 지난달 14일부터 무기한 휴장에 들어갔다. 피서철 문을 열려고 했던 대형 실내 물놀이장 개장도 무기한 연기됐다. 또 공공시설들도 물 절약에 들어가 강릉시청은 화장실의 수압을 절반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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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출처로
강릉은 여태 가뭄이라 난리인데
전남은 폭우로 피해라니
기후위기 심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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