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살해하고도 동정받은 사건 (이은석 사건) 작성시간25.08.04| 조회수0| 댓글 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04 자식을 낳기만 한다고 부모가 되는 건 아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형이 진작에 동생을 독립시키지...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저 남자의 상황이나 심정은 알긴 알겠는데..너무 과했음..토막치고 장기랑 심장 오븐에 구웠다매그리고 엄마 죽이고 몇시간 정신차릴시간이 있었는데도 아빠까지 죽인건..동기야 이해가지만 행위가 너무잔인하고 싸이코같아서 저시절에 무기징역받고 아직도 못나오고있는건 잘하고 있는것같음..근데25년형기채웠으니 머지않아 나올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이거야말로 학대로 인한 심신미약 아니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형은 왜 동생을 같이 데리고 안 나왔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참 뭐라고 하기가 그런게 저 사람은 어릴때부터 삶이 이미 지옥이었을것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나라도 저렇게 살았으면 정신이 이상해질 거 같긴 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무죄소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버텼으면 자살이였겠지 안타깝타 부모잘못만나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형은 저정도 피해 안당했으니까 나같아도 데리고 나왔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형탓하는 사람이 저정도 상황 겪어봤나보지 나도 글 보면서 생각보단 안심하다고 생각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나도 이생각부터함. 형도 엄밀히 말하자면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왜 형 탓을 하는거지? 안타깝지 근데 그 감정이 누굴 탓하는 명분이 될 순 없음,,,,우린 속사정을 모르자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그니까 만만한 사람 욕이라도 해야 속 시원한가봄 저런 가정에서 형이라고 좋았을리가 싸워서 형이 독립하고 바로 살인한거면 형이 무슨수로 동생까지 챙겨서 나가 자리도 못잡았을텐데 가해자는 냅두고 꼭 저렇게 만만한 다른 사람 탓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헉..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와...진짜..맘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안 죽였으면 본인이 죽었겠지..저런건 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4 맞아 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거 너무 마음아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4 왜그랬을까 부모가........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