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456308?svc=cafeapp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캐롤리안 작성시간 25.08.04 아빠도없고 나혼자라 나는 내가 바지양복입고 상주함
-
작성자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내새끼 작성시간 25.08.04 난 큰엄마 돌아가셨을때 어렸을때부터 같이 살았기도 했고 엄청 친했어서 너무 슬펐거든?
근데 여자들은 손님받고 음식 나르래서 울면서 나 지금 너무 힘들다고 상주옆에 앉아있겠다고(사촌오빠=큰엄마 아들) 했는데 직원이 안된다고 빨리 나와서 일하라고 존나 ㅈㄹ해서 나랑 개판싸웠었어ㅡㅡ 직원 싸가지 ㅈ됨 진짜 -
작성자입장정리 작성시간 25.08.04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고 남자 별로 없다고 장례도와주시는 분이 같이 관 옮김.. 진짜 열 발자국쯤 거리인가? 울집도 자매인데 나중 생각하면 걱정됨... 내가 상주할거야
-
작성자찌랭이 작성시간 25.08.04 엥 요즘은 안그러겠지?
-
작성자이재명각하^^7 작성시간 25.08.05 상놈의 집안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