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작성시간25.08.08
언어는 문화라서 5-6살에 이민가면 보통 한국어 소통 어려운게 맞음. 주변에서 계속 한국어도 써주고 대화를 하고 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면 쓰기 어려움. 들으면 이해는 해도 구사 하는거는 쉽지 않아~ 애들 말 제대로 하는게 만3세임.. 그럼 2-3년 하고 가는거고 그 시기에 쓰는 단어가 한정적이라 어려워. 주변에 5-6살 말하는거 들어보면 무슨 말인지 앎.. 진짜 부모님이 대단하신거. 환경도 만들어주고 계속 푸쉬 해주신거잖아.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