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작성시간25.08.04
나 이케아에서 전에 경추베개 팔때 샀는데 단종돼서 영원히 그 베개 누래지는거 번번히 베개피 빨고 교체해가면서 쓰다가 다시 나와서 사려고 봤더니 너무 말랑해졌더라...그래서 이제 또 이 베게 영원히 함께해...하면서 배게피 네개 돌려가며 빨아쓰는중
작성자오뉴월캥거루작성시간25.08.04
원래 베개 낮은거면 걍 쓰는 편이었는데 발리가서 리츠칼튼에서 자봤는데 베개가 진심진심 착 감기고 환상적인겨 브랜드 물어봐서 매장가봤는데 영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일반 구스 20만원짜리 그럭저럭 쓰고 있는데 아직도 그 감촉을 잊지못해... 그냥 그거 사올걸... 원래 베개 투자 전혀 안하던 사람이었는데 20도 엄청 큰맘먹고 산건데 여러개사서 비교해보고싶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