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0682?sid=102
지난 달 경기 남부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경기 오산시 가장동의 10미터 높이 옹벽이 무너져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산시청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오산시청 소속 팀장급 공무원 등 3명이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보고, 지난주부터 이들을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기사 전문은 본문 링크에서 확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lanche 작성시간 25.08.05 불쌍하다... 이건 개인이 막을수없잖아 민선 기관장 눈치도 봐야하고... 책임은 말단 공무원이? 말이되나
-
작성자귀찮다먼 작성시간 25.08.05 윗대가리가 제일 문제인거 아냐?
-
작성자로완 작성시간 25.08.05 말단 좀 그만 잡아라 진짜 저러니 다들 극단적 선택을 하지
-
작성자오트밀크 작성시간 25.08.05 와ㅜ나라가 존나이상해져가네…. 이게뭐야
-
작성자아말피 작성시간 25.08.06 결국 진짜 비참하다 말단 공무원만 조지면 결국 전체 시스템만 망가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