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스터초바방작성시간25.08.05
헉...ㅠㅠㅠㅠㅠㅠ나도 친오빠가 사겼던 언니 너무 좋아했어서 저 기분 뭔지 알거같아....비록 의리없이 그 다음 여자친구 생길때마다 또 좋아하긴 했지만..ㅠㅠㅠㅠㅠㅠㅠ중1땐가 오빠랑은 나이차이 꽤 있어서 친하지도 않고 남같았는데 언니는 너무 따뜻하고 재밌고 내 맘 다 알아주는거 같아서 오빠 버리고 언니랑 같이 살고싶었어,, ㅠ오빠 군대갔을땐 언니랑 놀고싶어서 언니 따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오빠 면회도 가봄..오랜만에 언니 보고싶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