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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6 나도..혼자다니기도 해서 그냥 아무곳도 안껴서 탈락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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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왕따였던 나는 그냥 퇴출당하는 게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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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맞아 ㅎㅎㅎ 결국 소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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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그렇네…친해질 수 있는 게임은 얼마든지 있지만 저 게임의 목적이 뭔지 모르겠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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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나 수건돌리기 너무 싫어서 소풍가면 게임할 타이밍마다 아프다고하고 들어가있거나 선생님 옆에 붙어있었어 어릴적부터 예민한 기질이어서 눈치빠르고 감수성 높았음…
대다수는 즐기는 게임이어도 불편해하는 소수가 생기는건 고려하고 배려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