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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친척오빠이름 초롱이 아니라 철홍이였음.jpg

작성자mmln| 작성시간25.08.06| 조회수0|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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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저는곰머 작성시간25.08.06 나 사촌언니 이름 꽁지인줄 알았는데 걍 막내라고 집안에서만 그렇게 부르던거고 사실 은지언니인거 청첩장 보고나서야 알았어.. 사람이름이 왜저렇지 함..
  • 작성자 푸른달 열어드레날 작성시간25.08.06 헐 나 사촌 오빠 이름도 철홍인데 거의 30 평생을 초롱이라고 알고 있었음ㅠ 남잔데 이름 예뿌다 ㅇㅈㄹ했는데!
  • 작성자 착하게살자요 작성시간25.08.06 우리 사촌오빠도 내 이름 허구헌날 잘못부름 추석 설날때만 보니까 그런다쳐도 2n년째라 짜증나죽겠음
  • 작성자 덜빛나도 밤이 참 작성시간25.08.06 편견없닼ㅋㅋㅋㅋㅋ
  • 작성자 AliExpress 작성시간25.08.06 난 봄이 봄 봄 했는데 보미였어.. 애칭인줄알았대 그래서 걍 지금도 봄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 작성자 툐끼 작성시간25.08.06 엄마가 울 삼촌 모기야 라고 부르길래 20대 후반까지 삼촌이름 김모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목이,,,ㅠㅠ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자식 이름 모기로 지은줄알고 넘하다 생각했었음ㅠㅠ 오해 죄송ㅠㅠ
  • 작성자 게실염아파요조심하세요 작성시간25.08.06 초롱이랑 철홍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허름한헤세 작성시간25.08.06 나도ㅋㅋㅋ 미리 언니인 줄 알았는데 미일 언니였음...!! 심지어 언니 결혼식 날 알게 됨..
  • 작성자 긴밤일것만같던 작성시간25.08.06 나도 아빠 사촌동생 중에 이름이 성길 인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길이야 길이야 부르길래 끝글자만 애칭으로 부르는 줄 알았지ㅋㅋ 나중에 결혼식 가서 '신랑 성 길' 써 있어서 성이 성씨였어?? 하고 놀람 ㅋㅋㅋㅋ 근데 우리엄마도 몰랐다가 같이 결혼식에서 놀람 ㅋㅋㅋㅋ
  • 작성자 독서중 작성시간25.08.06 난 평생 삼촌 이름이 문기인줄 알았는데 문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나나뽀나나 작성시간25.08.06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잘못알고 있었는데..ㅋㅋ
    다 비슷하구나..사람사는거..ㅋㅋㅋㅋ
  • 작성자 아몬드볼 작성시간25.08.06 나도 사촌오빠 초롱이인줄 알고 부러워했는데 철ㅇ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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