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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8.06 얼마나 큰행복과 사랑을 주는지.....
진짜 옆에서 당연히 들려야하는 그 숨소리가....나이가 들어서 더 나는거였는데....너무너무...안들리는게...너무 힘들었어..돌이켜보면 8살때부터 다리수술하려면 10살 노견되기전에 하라고햇는데 갈때까지 10년도 더 다리 건강해준 울 강쥐... 그래서 10살 넘어서부터 이제 노견인거냐며 슬퍼하고그랫는데..항상 애기었지 우리애기 보고싶다...다시 꼬순내맡고 싶어 그숨소리듣고싶어 눈 마주치고싶어...나도 이제 대학가는 강아지도 많아졋다고해서 제발 대학 가길바랫는데...그냥 니가 더 큰 고통 없이 가줘서...그게 또 다행이기도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