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이바오 퇴근하자마자 바로 시무룩해져서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고 엎드린 후이와 다가오는 언니 루이
동생 옆에 꼭 붙음 ㅠ
동생 위로하는듯 부비는 루이
옆에 같이 엎드린 언니
동생이랑 같이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다가
살짝 웃더니
동생한테 또 기댐
동물들도 감정이 참 다양해 위로할줄도 아는 멋진 언니야
사진출처: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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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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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20연금복권 작성시간 25.08.06 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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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천히강렬하게 작성시간 25.08.06 독립적인 동물이라기 보다 쟤네 중국 보내야 하니까 결국 떨어트려야 하잖아 솔직히 야생에서 큰 애들도 아닌데 애들 성향이 서로 저렇게 찾으면 독립 안 시켜도 되잖아 중국에 보내야 하니까 그렇지... 그래서 너무 화남 생이별이잖아 푸도 그렇고 너무 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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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토오 작성시간 25.08.06 애들이 너무 힘들어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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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우뷘 작성시간 25.08.06 ㄱㅇㅇ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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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오구 작성시간 25.08.19 루이야 ㅜㅜㅜㅜㅜ 우리사랑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