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오늘 엄마랑 헤어지고 시무룩해진 동생 후이 달래주는 루이

작성자후이돼지|작성시간25.08.06|조회수24,643 목록 댓글 30

엄마 아이바오 퇴근하자마자 바로 시무룩해져서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고 엎드린 후이와 다가오는 언니 루이

동생 옆에 꼭 붙음 ㅠ

동생 위로하는듯 부비는 루이

옆에 같이 엎드린 언니

동생이랑 같이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다가

살짝 웃더니

동생한테 또 기댐
동물들도 감정이 참 다양해 위로할줄도 아는 멋진 언니야

사진출처: 인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720연금복권 | 작성시간 25.08.06 다정해
  • 작성자천천히강렬하게 | 작성시간 25.08.06 독립적인 동물이라기 보다 쟤네 중국 보내야 하니까 결국 떨어트려야 하잖아 솔직히 야생에서 큰 애들도 아닌데 애들 성향이 서로 저렇게 찾으면 독립 안 시켜도 되잖아 중국에 보내야 하니까 그렇지... 그래서 너무 화남 생이별이잖아 푸도 그렇고 너무 짠해
  • 작성자레토오 | 작성시간 25.08.06 애들이 너무 힘들어해요ㅠㅠ
  • 작성자김우뷘 | 작성시간 25.08.06 ㄱㅇㅇ ㅠㅠㅠㅠ
  • 작성자아기오구 | 작성시간 25.08.19 루이야 ㅜㅜㅜㅜㅜ 우리사랑둥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