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이바오 퇴근하자마자 바로 시무룩해져서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고 엎드린 후이와 다가오는 언니 루이
동생 옆에 꼭 붙음 ㅠ
동생 위로하는듯 부비는 루이
옆에 같이 엎드린 언니
동생이랑 같이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다가
살짝 웃더니
동생한테 또 기댐
동물들도 감정이 참 다양해 위로할줄도 아는 멋진 언니야
사진출처: 인장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