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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오늘 엄마랑 헤어지고 시무룩해진 동생 후이 달래주는 루이

작성시간25.08.06|조회수24,642 목록 댓글 30

엄마 아이바오 퇴근하자마자 바로 시무룩해져서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고 엎드린 후이와 다가오는 언니 루이

동생 옆에 꼭 붙음 ㅠ

동생 위로하는듯 부비는 루이

옆에 같이 엎드린 언니

동생이랑 같이 방사장 출입문 바라보다가

살짝 웃더니

동생한테 또 기댐
동물들도 감정이 참 다양해 위로할줄도 아는 멋진 언니야

사진출처: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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