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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55세 넘으면 자궁근종 걱정 없어? “어, 왜 이렇게 많아”…가장 흔한 증상은?
작성시간25.08.06조회수7,030 목록 댓글 14출처: https://v.daum.net/v/20250806133254738
50대 갱년기 여성은 완경(폐경) 이후 자궁근종이 없어진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50대 여성의 자궁근종 유병률은 70~80%나 된다.
자궁근종으로 병원 찾은 사람 2022년에만 61만 명…"이렇게 많았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자궁근종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 61만 명이나 됐다.
2018년 40만 명에서 급격하게 늘었다.
특히 완경을 맞은 50대 여성도 방심하지 말고 자궁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발생 원인은…아직 정확하지 않으나 호르몬, 유전 거론
현재 자궁근종의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원인 중 하나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을 생각할 수 있지만 단정지을 순 없다.
일부 연구에서 유전의 영향을 거론하기도 했다.
환자 50% 이상은 증상 없어…비정상 자궁 출혈이 가장 흔해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 중 50% 이상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있을 경우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자궁근종의 위치나 개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어떻게 예방하나…발생 위험 높이는 요인은?
자궁근종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아직 없다.
체중 및 식단 관리, 신체활동이 도움이 된다.
40~50대 나이, 가족력, 임신 경험이 없는 여성, 비만 등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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