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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용돈봉투 줬더니 이 돈으로 뭘 할 수 있냐며 찢는 시늉한 남중생

작성자흥미돋| 작성시간25.08.06| 조회수0| 댓글 17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암국 작성시간25.08.07 죄인 맞는데
  • 작성자 호모병자 작성시간25.08.07 제발 주작이길.. 진짜 줘패고싶어지니..
    꼰대같아서 이딴소리 하기싫었는데 나 어렸을때 어른들이 용돈주면 우리 부모님부터가 아니라고 무슨 용돈이냐고 손사래 엄청 쳐서 나도 어른들한테 아니라고 아니라고 거절 몇 번 하다가 황송해하면서 받음
    남의 돈 받는데 당연하게 받는 게 어딨어?
    냉큼 당연한듯이 받는다? 이것부터가 있을 수 없는 일임
    이제 내가 저 고모랑 나이대가 비슷할테니 더 열받는다ㅜㅋㅋㅋ 가정교육 독학수준이 아니다 저건
  • 작성자 꿀자몽먹고싶다 작성시간25.08.07 멍청..
  • 작성자 우라헴 작성시간25.08.07 ㅋㅋㅋ아들답다
  • 작성자 여유롭고싶은나뭇잎 작성시간25.08.07 댓에 주작 얘기 나와서 다시 읽어봤는데 했던 말 하나 하나 대사처럼 적은거 보니 주작 맞는 것 같네..
  • 작성자 조크조크 작성시간25.08.07 사랑하는 아이아닌가? 어케 저렇게 막 키우지...
  • 작성자 청순남수집가 작성시간25.08.07 글 윗부분은 정상적인데 갑자기 결말부분에서 글쓴이가 휙 돌아버림ㅇㅇ 주작냄새가 남
    전형적인 며느리가 좋아하는 시댁과 센스있고 카리스마있는 시누이 묘사를 하며 시댁과 시누이에 대한 호감을 독자들에게 주고 갑자기 본인과 아들의 누가봐도 욕먹을 짓 쓰기 ㅋㅋ
  • 작성자 물김치샤베트 작성시간25.08.07 애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거야 미친인간..
  • 작성자 김행북 작성시간25.08.07 뭐임 ㄹㅇ 애낳고 한남이랑 머리가 동기화된거임…? 구라겠지? 아니 어떻게 한장이라 실망했나보다가 먼저 나오지 줘패도 모자랄판에…? 나중에 바락바락 대들고 손 올려야 교육 잘못했다 깨달을라나 제발 주작이길
  • 답댓글 작성자 유머헌터 작성시간25.08.11 ㄹㅇ
  • 작성자 녹차몽쉘2 작성시간25.08.09 이런 애들 진짜 있어.. 초등교산데 이런 애들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엄마 태도도 딱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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