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호모병자작성시간25.08.07
제발 주작이길.. 진짜 줘패고싶어지니.. 꼰대같아서 이딴소리 하기싫었는데 나 어렸을때 어른들이 용돈주면 우리 부모님부터가 아니라고 무슨 용돈이냐고 손사래 엄청 쳐서 나도 어른들한테 아니라고 아니라고 거절 몇 번 하다가 황송해하면서 받음 남의 돈 받는데 당연하게 받는 게 어딨어? 냉큼 당연한듯이 받는다? 이것부터가 있을 수 없는 일임 이제 내가 저 고모랑 나이대가 비슷할테니 더 열받는다ㅜㅋㅋㅋ 가정교육 독학수준이 아니다 저건
작성자청순남수집가작성시간25.08.07
글 윗부분은 정상적인데 갑자기 결말부분에서 글쓴이가 휙 돌아버림ㅇㅇ 주작냄새가 남 전형적인 며느리가 좋아하는 시댁과 센스있고 카리스마있는 시누이 묘사를 하며 시댁과 시누이에 대한 호감을 독자들에게 주고 갑자기 본인과 아들의 누가봐도 욕먹을 짓 쓰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