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용돈봉투 줬더니 이 돈으로 뭘 할 수 있냐며 찢는 시늉한 남중생 작성시간25.08.06| 조회수0| 댓글 17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06 엄마가 인간 다베려놓네... 저걸 감싸? 혼나는 수준이 아니라 걍 존나 깨져야 하는거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평소 왕래도 없는 조카인데 뭐 예쁘다고 아이패드 살 돈을 주겠냐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죄인맞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엄마가 왜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울긴 왜 울어. 대체 어떻게 키워야 저렇게 되는거야. 엮이고 싶지 않은 인간들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창피한줄도 모르나봄. 고모 존나멋잇네 ㅋㅋㅋ 진짜 찢다니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아주 머저리로 키웠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콩심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알까지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역시 남중딩남.. 생전 안보던 고모한테 ㅈㅈ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어렸을 때는 개인의 행동을 보고 가정교육 운운하는 거 별로라 생각했는데 요새는 어른들 말씀 틀린게 없다라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06 내가 어른되고 보니 진짜 인간성의 대부분은 아주 이상한 몇프로 빼고는 다 가정교육에서 비롯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나같으면 고모앞에서 한대 때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뭘 어떡하뵤 어떡하죠 이러고있지? 당장 다시 약속을 잡던가 전화를 해서 공손하게 사과하라해야지 뭔 개답답한 서리를 하는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애새끼 잘도 키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말수도 적고 붙임성도 업고 성격도 차갑고 논리적이라 가족들도 참 어려워하고 최소한의 예의ㅋ니 자식들한테 용돈주는데 그게 최소한의 예의냐그러면 너는 그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는 개병신이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혼내는 시늉도 안했나보네?ㅋㅋㅋ 하준이 얼마나 좆같이 클지 예상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곧 하준이한테 맞으시겟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06 집안꼴잘돌아간다 느낀바없으면 평생 그러고 끼고 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