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91862?sid=103
학술지《심리학의 최전선(Frontiers in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ADHD 양성 판정을 받은 젊은 성인은 인지적 부담이 큰 활동과 덜 큰 활동 모두에서
일반 성인보다 배경음악을 더 자주 듣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활동 유형과 관계없이 자극적인 음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ADHD 양성 판정을 받은 참가자들은
공부와 운동 중에 배경음악을 더 자주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노력이 덜 드는 활동에서도 음악을 더 자주 들었다.
또 인지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는 활동과 그렇지 않은 활동
모두에서 자극적인 음악을 선호했다.
반면 ADHD 양성 판정을 받지 않은 참가자들은
인지적으로 힘든 활동에서는 편안한 음악을,
인지적으로 덜 힘든 활동에서는 더 자극적인 음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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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맑은 하늘 한 줌 햇살 작성시간 25.08.06 헐 근데 진짜 노래들어야 스트레스 풀린단말이에요...너무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면 오히려 아무것도 안 들음 소리자체도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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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을삼킨레오나 작성시간 25.08.06 일하는 시간 내내 정신나갈거같은 하드이디엠듣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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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력이 1조원! 작성시간 25.08.06 난 정신사나워서 집중안되던데 노래들으면 운동할땐 음악들어야함 유산소.. 심박수에 맞는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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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바라기반 채성아선생님 작성시간 25.08.07 헐 노래 들으면서 어케 공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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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비무환 작성시간 25.08.07 헉 나도 일할때 공부할때 음악 필수야 안들으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