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91862?sid=103
학술지《심리학의 최전선(Frontiers in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ADHD 양성 판정을 받은 젊은 성인은 인지적 부담이 큰 활동과 덜 큰 활동 모두에서
일반 성인보다 배경음악을 더 자주 듣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활동 유형과 관계없이 자극적인 음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ADHD 양성 판정을 받은 참가자들은
공부와 운동 중에 배경음악을 더 자주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노력이 덜 드는 활동에서도 음악을 더 자주 들었다.
또 인지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는 활동과 그렇지 않은 활동
모두에서 자극적인 음악을 선호했다.
반면 ADHD 양성 판정을 받지 않은 참가자들은
인지적으로 힘든 활동에서는 편안한 음악을,
인지적으로 덜 힘든 활동에서는 더 자극적인 음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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