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신숙주나물
여시에도 검색해봐도 아는 사람 없는 거 같아서
비밀 해설이라고 제목 붙였음ㅋ
국중박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탭이 있음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매달 진행되고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포스터와 안내가 나옴
그러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7시에
매번 다른 주제로 해설이 진행되고 있음
게다가 참석 못한 사람들을 위해
따로 자료도 매번 올려줌
학예연구사에게 밀착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임
나도 몇 번 들어봤는데
주제 따라서 사람 수는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함
각 분야 전문가에게 자세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인데
아는 사람만 아는 거 같아서 아쉬움ㅠㅠ
관심 있는 주제 있으면 들어보는거 추천
https://www.museum.go.kr/site/main/show/list/type1/curator
+
국립중앙박물관 말고 다른 박물관도 있는 거 같음
근데 국중박만큼 자주는 아닌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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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