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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창 내집에서 나체 괜찮다 vs 안된다 더럽다

작성시간25.08.06| 조회수0|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다른 여시 존중하면서 댓글 부탁햐
  • 작성시간25.08.06 망원경 써야 보이는 곳 아니고 걍 쌩눈으로 보이는 곳이면 나체는 ,,, 안되겠죵..
  • 작성시간25.08.06 밖에 보이는데 걍 벗는건 ㄴㄴ..눈돌리다 볼수도있잖아
  • 작성시간25.08.06 안된다고 생각 내 집에서 극한으로 편할 권리보다 우연으로라도 드런꼴을 안볼 권리가 우선한다고 생각해
  • 작성시간25.08.06 통창이라 다 보이는거면 안 봐도 시선에 걸릴 수 있는거라 안된다에 1표
  • 작성시간25.08.06 걍 나체로 있는건 노상관임 근데 먼 행위를 하고있다면 안됨..
  • 작성시간25.08.06 근데 궁금한게 저층 통창이면 우연히 눈길이 간다쳐도 아파트 중층~고층 다른집 창문을 도대체 왜봄...? 창문 보는사람이 문제 아녀?
  • 작성시간25.08.06 아파트같이 밤에 거실에 불켜고 커튼 안치면 안이 훤히 보이는데 나체활보는 안보고싶으니까 ㅂㄱㄴ

    주택살고 담장도 있으면 나체활보 ㄱㄴ

    나도 아파트살고 불미스럽게도 나체는 아니었지만 몇번 목격해봐서...기분 드르븜..
  • 작성시간25.08.06 어우... 무섭지도않나..?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여자들은 보통 누가 찍을거같아서 하라고 해도 못 할듯...범죄민국..
  • 작성시간25.08.06 밤엔 진짜 noooooooo
  • 작성시간25.08.06 우리 엄마는 완전 마주 보는 집 없어도 집이서 벌거벗고 돌아다니지 말라고 가르쳤는데;; 그리고 나도 찝찝함
  • 작성시간25.08.06 ㄹㅇ 안보고 싶엌ㅋㅋㅋㅋ

    다른 이야기인데 서로 마주보는 통창? 빌라에 살때 당시 우리집 거실 커튼이 없었단 말야 (이사한지 얼마안돼서) 하교하고 집 도착했는데 맞은편 빌라 거실 불 켜져있고 어떤 아저씨가 한참 빤히 내쪽을 쳐다보는게 실루엣으로 보이는거임; ㄹㅇ 걍 우연인가 싶어서 나도 서서 불꺼진채로 쳐다봄ㅋㅋ 2-3분 가량 계속 보길래 관찰하는거구나 깨달았어 ㅡㅡ
    나 원래 집 도착하면 바로 거실부터 불 켜는데 그러면 내모습이 보이니까 무서워서 아예 불 끈채로 복층으로 올라감 ㅠ 당시 복층집이어서 그 아재는 날 못봤겠지만 .. 무튼 그 이후로 바로 커튼 주문해서 무조건 저녁엔 닫고살았어..
    저녁에는 불키면 외부에서 훤히 다 보여서 ㄹㅇ 조심해야됨
  • 작성시간25.08.06 안보고싶은데 자기 집에서 벗고있겠다는데 뭐라고 하기도 그래
  • 작성시간25.08.06 당연자기자유지… 근데 나는 남이보는건 싫어서 입고있을듯
  • 작성시간25.08.06 보는 놈이 잘못이지만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 ㅂㅅ같은 놈들 많으니까 웬만하면 입고 있자는 주의
  • 작성시간25.08.07 밤에 불키면 너무 잘 보이는데 낮에는 잘 안보이긴하던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심..
  • 작성시간25.08.07 놉... 따닥따닥 붙어사는 집에선 담배도 소음도 조심해야하듯 나체도 조심해야지... 맘대로 하고싶으면 뜨문뜨문 사는 시골살던가
  • 작성시간25.08.07 아니 다보이면 안되지…
  • 작성시간25.08.07 집안에서야 뭘 하던 본인 마음인데 밖에서 보일수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면 최소한이라도 갖춰입을듯.. 안구테러 방지목적이 아니고 내가 남한테 보여지는게 불쾌하니까. 굳이 잘못을 따지면 보고있는 사람 잘못이긴 한데 눈알단속을 할 순 없으니 담을 세우든 커튼을 치든 옷을 입든 할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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