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03753?cds=news_my
어제 인터넷에 서울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을 올린 범인이 6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알고 보니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는데, "사람들 반응이 궁금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도 안 돼 또다시 신세계 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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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늘 새벽 6시쯤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하남 스타필드점, 경기 용인시 사우스시티점 등 전국 각지에서 폭발물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영업 시간 전이라 대피 인원은 많지 않았고 수색 결과 폭발물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경남 하동에서 협박 댓글을 단 20대 남성을 검거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장난으로 댓글을 게시했다"며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이하 전문 확인
남중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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