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660/0000090510?sid=100
박 의원은 "제가 조국 사면을 맨 먼저 얘기했다가 뭇매도 맞았습니다마는"이라며 "이번에 폴란드에 이 대통령 특사로 다녀왔는데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이 해남 대흥사에 오셔서 바로 찾아가서 조찬을 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도 조국 특사에 대해서 간곡한 말씀이 계셨다는 것을 말씀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국 사면을 꼭 해주시라' 이렇게 얘기를 했으면 되는 걸로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묻자 박 의원은 "글쎄요"라며 "그것은 이재명 대통령, 현직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기 때문에 발표될 때까지는 겸손하게 건의하는 거고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해야죠"라고 몸을 낮췄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다시 "개인적으로는 전망이나 희망 어떻게 하세요?"라고 묻자 박 의원은 "개인적으로는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저는 한발 더 나아가서 조국혁신당과 생각이 같고 뜻이 같고 목표가 같으면 민주당과 통합해서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승리해서 정권 재창출의 길로 가자. 왜 흩어져 있냐. 이런 것까지 제가 제안을 했다"고 덧붙여 밝혔습니다.
할배 장작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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