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나혼자산다 선공개] 맞는 게 하나도 없고, 의사 소통도 잘 안되어서 힘들지만, 그 분을 사랑한다는 구성환
작성자그런날이있을까요작성시간25.08.08조회수59,174 목록 댓글 44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6630114
"서로가 진짜로 안 맞어ㅋㅋ"
"나한테 호박 줘
나는 그럼 스팸 줘, 피자 줘
근데 안 먹어"
"나한테 호박 줘, 깻잎 줘"
"하지만 이게 좋아, 서로 안 맞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가져 간다는 말은 듣지 않으시고
계속 가져가라고만 하심ㅋㅋㅋㅋ
그리고
서로 먹을 것을 챙겨주지만
서로 안 먹는 것들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알러뷰 소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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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ebestraum No.3 작성시간 25.08.08 아 꽃분이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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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발 놈아! 나는 가정 있는 여자야! 작성시간 25.08.09 제목만보고 예수믿나??? 종교이야긴가? 하면서 들어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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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무비빔면 돌려줘 작성시간 25.08.09 방토 키워본 사람은 알껄 ㅋㅋㅋ 4뿌리에 저정도 크기로 키워도 진짜 많이 나와서 처치곤란임 ㅋㅋㅋㅋ 오히려 못먹어서 버릴정도라 저거 진짜 찐으로 퍼주는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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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중해토마토카레 작성시간 25.08.09 아니 꽃분이가 어디있나했네 진짜 너무귀엽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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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리 여름휴가 가고싶다ㅏㅏ 작성시간 25.08.10 저러고 구성환 집 돌아와서 옥상에서 작업하다 아주머니랑 눈마주쳤는데 아주머니가 다마네기 왜 안가져갔냐고 호통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