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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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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핫팟 작성시간 25.08.09 헐 나랑 동생은 맨날 친구 이름 다 얘기해서 엄마가 모르는 친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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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생님도사실힘들단다 작성시간 25.08.09 이름까지 외우는 친구는 초중고 친구고 대학친구는 특징으로 알려줌 걔 어디사는애 어디로 취업한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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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울을보시오 작성시간 25.08.09 우리엄빠도 맨날 누구냐고 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제일친한친구 이름대면서 먼저 선수침
누구~~? 여시??? 하면서 -
작성자등개간지럽네 작성시간 25.08.10 나 지금17년째 말해주는데 엄마 못외움... 그냥 그정도면 묻지말라고... 걍 의지가 없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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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리 여름휴가 가고싶다ㅏㅏ 작성시간 25.08.10 울엄마는 다아는데.. 나 친구 몇없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