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가 알아서 다가온다거나 사회에는 절대 첫인상만으로 판단되지 않는 다양한 사람 있다는 거 제대로 겪어본 적도 없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다가 커뮤로만 인간관계를 배움
타인과 관계를 맺는 거에 대한 장벽이 존나 높아서 사람이 살다보면 사람 잘못만나서 꼬이기도 한다는 걸 이해를 못함
정상인들: 에휴 열심히 살다가 븅신들 만나서 꼬였네ㅠㅠ 서민재의 입장을 이해하고 안타까워하고 한남들을 욕함
방구석찐따들: 누가 남자 만나랬나 누칼협? 지팔지꼰
피해자 욕하며 고결한 자신에 취함 1승한 거에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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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