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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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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밬월광 작성시간 25.08.10 이슈타르면 저 당시 매춘은 지금 생각하는 그런 느낌의 성매매 문화 아니었음 아프로디테 신전도 이랬는데(아프로디테도 이슈타르에서 기원 된 여신임) 이 신전 사제들의 매춘은 돈벌이! 여자 착취! 이게 이것보단 풍요의 여신을 받드는 자들이 생식 행위를 통해 생명을 생산하는 여신의 권능을 나타내는 종교적 의식에 더 가까움 애초에 이슈타르가 풍요와 생식의 여신임 바빌론 축제중에는 난교 축제도 있었음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와 풍요의 남신 탐무즈의 결합 의미하는 내용으로 여자들이 자유롭게 남편 아닌 남자들과 성관계 할 수 있었고 죄악시 되지도 않았음. 물론 여자 착취 아예 아니다 안 빻았다 이건 아닌데 최소 저쪽은 그런 의미라도 가졌지 그 때부터 가부장적인 기독교 유대교는 어디 감히 조신하게 남편을 모셔야 하는 여인들이 저렇게 문란한...! 싶어서 거품물고 성경에서 바빌론이나 코란토 섬 사람들 탕녀로 묘사하는거임 그래서 저런 거 악마화한거지 쟤들이 띠용 매춘이라니! 사회 규율을 위해 악마로 만들자! 이게 아님 간통하다 걸리면 여자만 사형시키는 법 만든 애들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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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들안녕하시지요 작성시간 25.08.10 그렇게따지면 기독교는 뭐 여혐안하고 깨끗한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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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걸 작성시간 25.08.10 하여간 세상에서 제일 싫은 종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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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구는 말려 작성시간 25.08.11 네 이웃을 사랑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