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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같은 대회에서 2명이나 사망한 일본 복싱계

작성자다합돈|작성시간25.08.10|조회수41,034 목록 댓글 34

출처: 여성시대 다합돈





특별히 대회쪽에서 뭔가 잘못 운용을 했다기보다 원래부터 뇌에 충격이 많이 가서 복싱이 위험한 운동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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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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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꼬달리 | 작성시간 25.08.11 스파링 안해도됨 하고싶다하면 할수있는데 옆에서 관장이 봐줌 ㄱㅊ아!!
  • 답댓글 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 작성시간 25.08.11 이종격투기 배워서 무에타이랑 레슬링이랑 주짓수 다 했었는데..
    난 주짓수 하면서 제일 많이 다쳤어.
    물론 스파링이랑 시합 안하면 확실히 다칠 확률은 줄어듬.
    요즘은 체급 비슷한 여자들끼리 스파링 하기 좋은 환경이니 괜찮을 것 같음.
    복싱도 배우고 싶어서 체육관도 가고 찾아보고 했는데 대체로 스파링은 본인이 원하지 않을 시에는 안한다니까 체험 해봐~
  • 작성자낉여오넗하 | 작성시간 25.08.11 경기하다 잘못돼도 ㄱㅊ으니까 선수하는거겟지ㅇㅇ 잔인한 스포츠인 건 맞는데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 거니까 쩔 수 있나 머
  • 작성자최고여자 | 작성시간 25.0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맥날감튀머신 | 작성시간 25.08.11 나도 취미로 복싱했는데 스파링하다가 ㄹㅇ 뇌진탕급으로 머리울린적있어서 그뒤로 무섭긴하더라.. 선수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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