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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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롤로로로옹 작성시간25.08.11 난 세자매고 내가 중심인 둘째임 난 언니랑 싸우먄 욕하고 다함 언니가 하도 어릴때 등치로 동생들 졸라 패서 동네에 소문남 ㅋ 나랑 동생 덩치 커질날만 기다림 복수의 칼날을 갈며. 20대 중반까지는 진짜 미친 듯이 싸웠고 그땐 언닌 업보 청산하느라 정신없었을거임 ㅋ 지금은 잘 지냄. 내가 맺힌게 많아 독립 젤 먼저 하고 과거사 내려놓기 시작해서, 별 같잖은 시비면 그냥 넘어감. 또 둘째라 그런가 요즘 언니와 막내 사이에 기싸움 오져. 집안에서 내가 중심이다보니 둘다 날 포섭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암튼 동생이라고 왜 욕 못함? 욕먹을짓 하면 욕들어야지... 윤아네 얘기하는 건 아니고 댓글이 웃겨서 ㅋㅋ 언니가 뭐 받들어 모셔야 할 존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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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굴리엘모 비카리오 작성시간25.08.11 어렷을때 싸우면 니가!!!!! 니???!!!!!!니???!!!!! 이러면서 진짜 많이 맞음;;;
그래서 나도 절대로 니라고 안함
울언니 진짜 응팔성보라 그자체임.. 본인이 잘못해도 떳떳하게 화내는 사람한테 니라고 하면 진짜 ㅈ되는거임..
근데 지금 둘다 나이 많이 먹어서 이제 안싸움…한번씩 또 별거도 아닌걸로 시작할때 있는데 그냥 냅둠..다행히 같이 안살아서 카톡 대꾸안하면 갑자기 혼자 풀리고 미안해서 그런지 뭐 배달시켜줌;;;혼자 온탕냉탕 아주왓다갓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