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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면사무소에서 내가 살고 있는 집을 압류했다

작성자깍깍뚜루두|작성시간25.08.11|조회수19,502 목록 댓글 47

출처: 여성시대 (깍깍뚜루두)
https://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137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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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발 | 작성시간 25.08.11 기분나쁘지만 내야지 뭐 어째
    걍 무이자대출했다고 생각해야지
  • 작성자샐리가든 | 작성시간 25.08.11 기분나쁠순있지만 잘못나간거면 돌려줘야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 작성자책책책췍을읽읍시다 | 작성시간 25.08.11 본인이 쓴거라 사실내용도 확인이 안되고.. 뭐 이자붙여 내라는 것도 아니고 잘못 받은거면 돌려내긴해야지 몇년째 안내는것도 좀 이상하다 ㅋㅋ
  • 작성자iCELAND | 작성시간 25.08.11 제대로 사과안해서 기분 나쁘다고 잘못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계속 돈을 안돌려주고 버티는게 맞음? 기분나쁘게 했다고 잘못받았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내용보니 기간도 충분히 준거같은데
  • 작성자홍차코코아 | 작성시간 25.08.11 다행히도 이런건 주무관이나 과장이 대신 안내나보네 서민은 만만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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