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저 몰래 핸드폰을 바꿨네요 작성시간25.08.11| 조회수0| 댓글 2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8.11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헐... 자기 용돈으로 자기가 폰 샀는데 대체 뭐가 문제..?폰이 뭐라고 뭘 그렇게 부모를 기만했다는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또 왜 뺏어서 팔겠다는지도 모르겠고남편은 또 애한테 아이폰은 왜 절대 안된다 했는지도 모르겠고 걍 ㅈㄴ 통제형같음 부부가 쌍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도라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시발 남동충은 폰 바꿔주고 왜 딸은 고장난 폰 안바꿔줌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존나싫다진짜 안된다고 배터리바꿔달라했을때 신경좀 써주지그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지독한 통제형이넼ㅋㅋ 지 통제하에 안들어온게 화가 나는 부분인거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딸 존나불쌍하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이런 글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름보호라는 명목아래 지독한 통제형임 심지어 남의 말은 듣지도 않잖아ㅋㅋ딸은 부모와 연 끊고 사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지가 쳐낳아놓고 돈으로 협박질이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놀고자빠짐 진짜 자격도없으면서 부모인척하지마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아드리는 폰 바꿔줘놓고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진짜 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딸 불쌍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19년에 고3이었으니 지금은 20대 중반 됐겠네 독립해서 잘 살고있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개쓰레기미친집구석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딸을 지 자식으로 생각안하는 거 같은데 이정도면 남의 딸 키우는 수준인데;;감히 내 돈으로 말없이 사??? 이 마인드같은데 아들은 사주고 딸은 안사주고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자기 용돈으로 샀는데 뭐가 문제야 그 돈을 본인이 줬다고?줬으면 끝이지 ㅡㅡ 회사사장이 자기가 월급 줬으니 다시 돌려달라고 하면 가만히 줄꺼임? 말이 되는 소리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거짓말에 대한거나 혼내고 말지 뭘또 뺏고 안바꿔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1 딸이 꼭 탈출하길 바람 단체로 제정신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