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름인건가
엄마한테 빌린돈 갚으러 온 거 누나 앞에서 자랑중
화기애애
돈을 받은 것보다 아들이 돈 갚을 능력이 있다는게 기쁘다는 이경실
아직 화기애애
벗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수아..
장비 산다고 빌려감
투자는 하겠다 하지만 투자 이후 도움은 없다고 말하며 돈을 빌려줌
새로운 소식에 당황
이경실도 당황
나중에 큰 배우가 되면 돈을 많이 뜯어내는 그런 엄마가 돼야지 그거는 투자야 투자...
?
얘한테 어느정도 책임감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해
앞에서 대놓고 말한다며 웃는 패널들
딸 - 근데 나는 그거를 경계하려고 해
이경실 - 어 너는 얘기한적은 없어
딸 - 엄마한테 돈을 달라고 하거나 그런적은 없지
엄마가 저번에는 너네가 없으면 쓰지 말고 있는 만큼만 갖고 살아야된다 이렇게 얘기했잖아
이렇게 말하면 얘가 안일하게 생각할까봐
안그러겠지만 그 생각을 가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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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승이._. 작성시간 25.08.12 ㅋㅋㅋㅋ 진짜 철없다 걍 폰으로 찍어서 올려라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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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마음백구 작성시간 25.08.12 어휴 이게 진짜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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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Serendipity 작성시간 25.08.12 이집이나 저집이나 다 비슷하구나… 아들은 게다가 남동생이면… 다 저런듯… 그냥 엄마아빠가 자동으로 얜 도와줘야하는애 얜 내가 어느정도 책임져줘야 하는애 이런게 있음. 딸은 장녀는 알아서 잘하는 애고… 나도 엄마한테 맨날 그럼. 엄마가 애 글케 만들어놨으면서 이제와서 불평하지말라고. 그러고도 결국 또 남동생의 앞날을 엄마가 걱정하고 준비하려 하는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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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리11,11 작성시간 25.08.12 아우답답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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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사 작성시간 25.08.12 하 ㅅㅂ 욕 ㅈㄴ나와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