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뿜뿜뿌리
개인 인스타에
매년 반려견 솔티의 기일마다 그리워하는 글을 올렸음
21년도를 마지막으로 해당 개인계정은 삭제됨
솔티가 떠났을 당시에도
10년정도는 물건을 못버리고 가지고 있었으나,
해당 물건들이 용도가 없는 짐같은 존재가 되어있는게 더 이상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오자 그때 나눔했다고 함.
반려동물 장례 문화조차 생소하던 시절 화장을 결정함.
납골당에 안치되어있던 솔티.
몇년이 지나자 솔티가 거기에 있는 사실 자체가 좋지 않다고 생각이 바껴 곧 자신의 방으로 가져왔다 함.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얘기론
sns에 자주 업로드 하던 재미있는 강아지 사진들도
남의 강아지 사진을 보고 즐거워 하는 일이 슬퍼져 업로드 자체를 쉰적도 있었다고.
이 글을 올린 이후로도 오랫동안 키우지 않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