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27233?sid=100
‘박근혜 키즈’로 정계에 입문해 10년 만에 최연소 제1야당 대표에 올랐던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이 전 대표는 ‘하버드대, 서울과고 학생회장 출신’, ‘토론의 신’ 등 타이틀로 대중에게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그는 당대표 취임 1년여 만에 성 접대 의혹 등에 휩싸이며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당대표 직무가 정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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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