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낭만 합격작성시간25.08.15강아지고양이사랑해 부산에 있는 병원인데 개인병원이었고 엄청 오래됨! 지금은 부산 안 사는데 이번에 감사한 마음에 한 번 찾아가려 했는데 은퇴하셧대. 연산에 송상길정신병원임 나 밀신데 밀국 넘어 간다고 인사 했을 때도, ㅇㅇ씨라면 외국 가서도 잘 할 거라고 나쁜 기억 잊고 새로 시작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격려 엄청 해 주셔서 울엇음 ㅠㅠ
작성자자중해식식단작성시간25.08.14
근데 무슨 일 땜에 이런 증상이 생겼는지는 다 말하지 않아? 나는 쭈욱 들으면서 막 타자치던데. 그리고 다음에 가면 그사이에는 그 사람이 또 무슨 일을 저질렀냐 물어봐주고 나는 또 주욱 말하고 의사는 그사람 참 못됐다 일케 말해주고 약 주던데. 나는 그래서 상담 한다고 느꼈어. 시간은 길지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