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870426674
https://www.dmitory.com/issue/377342908
유성화원 이후 24년 넘게 연락하며 지냈다고 함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서희원의 절친인 자융제 부부와 함께 서희원의 묘를 찾았다.
언승욱은 서희원의 묘 앞에서 슬픈 표정을 짓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눈물을 닦는 모습이 목격됐다.
자융제는 언승욱과 함께 약속해 서희원의 묘를 찾았다며
“그가 묘소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나는 ‘산차이, 따오밍스가 널 보러 왔어’라고 말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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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이마마 작성시간 25.08.14 산차이ㅠㅠㅠㅠ따오밍스가.....ㅠㅠㅠㅠㅠ 정말 믿기지않는 결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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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야자키 미야호 작성시간 25.08.15 산차이ㅜㅜㅜㅜㅜㅜ 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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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빌스카스가드 작성시간 25.08.15 내 F4의 대빵은 따오밍스였는데ㅠㅠ.. 산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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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섬 작성시간 25.08.15 아 나도 꽃남을 유성화원으로만 봐서 … 하 아직도 안믿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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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하탐사수 작성시간 25.09.16 눈물이 난다 내 학창시절 함께 한 유성화원 마르스 전각우도애.... 따오밍쓰 ㅜㅜㅜ 주유민은 찐으로 사귀기까지 했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