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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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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고실타래빙수 작성시간 25.08.17 맞아.. 3일 밤새면서 지키다가 마지막 가는 날은 몸이 안받쳐줘서 2명이서 교대로 잤는데 나 잠깐 갔다온다고 들어가니까 낑낑거리면서 불러서 내품에서 갔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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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잌카 작성시간 25.08.17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생각도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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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잌카 작성시간 25.08.17 진짜 우리개 아프면 바로 휴직때리고 반년은 꼭 붙어있을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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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믿 작성시간 25.08.17 첫째는 내품에서 힘겹게 갔는데 둘째가 병원에서 가서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 내 아픈손가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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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스프리키위로쉽고즐겁게 작성시간 25.08.20 마지막에 같이 못있어준게 그렇게 한이되네